2011년 3월 7일

블랙 스완 단상

내털리 포트만의 연기에 감탄을 하며 보다가....

만일을 대비한 대역인 릴리가 발레복을 벗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튀튀를 입고 싶어 졌다...

(아...중년의 변태가 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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