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는 조금 더 안다고 심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어차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토론 내용이 자신에게 달콤하게 들리는지가 아닌지가 더 중요하다. 고수는 짜증이 나서 게시판을 탈퇴한다. 결국 편견으로 가득한 아마추어가 소수의 팬을 형성하게되고...오류가 정론 행세를 한다."
From 위험한 관계학(송형석)
인터넷 게시판만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논쟁이란 것은 대부분 비슷한 거 같다. 목소리 큰 어설픈 아마추어 경험론자(내가 해봐서 아는데요....)를 설득하기란 난망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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