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군의 개풀 뜯는 소리
H군의 lots of complains and few reviews
2009년 7월 30일
광고이지만, 상투적이지만, 그래도 좋다!
단순한 광고라는 것을 알고 있다. 상투적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불가능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래도 자꾸 또 보고 또 보게 된다. 인생은 비루한 일상의 반복이고 우리는 지쳤다. 그래서 불가능을 가능케하고 희망을 주고 편견과 상식에 맛서는 콘텐츠에는 피가 쏠리기 마련이다. 그것이 설령 광고라고 할지라도...
배경음악은 파헬벨의 캐논 D장조...오래간만에 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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